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 사진으로 보는 여왕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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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의 역사적 장례식 이후 윈저성으로 이동했다.

영구차로 옮겨지는 여왕의 관
총포차에 실려 웰링턴 아치를 통과하는 여왕의 관

고위 왕족들은 군인들과 캐나다 기마 경찰대와 함께 런던 시내를 가로지른 장례행렬에 동참했다.

영국 해군 총포차에 실려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떠나는 여왕의 관 뒤를 따르는 찰스 3세 국왕과 앤 공주
제국관이 놓인 여왕의 관이 영국 해군 총포차에 실려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떠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 행렬에 동참한 캐나다 기마 경찰대
여왕의 군을 뒤따르는 앤 공주
엘리자베스 여왕의 장례식 당일 차 안에 앉아있는 조지 공자와 샬롯 공녀

약 2000명이 참석한 여왕의 장례식 가장 앞줄엔 고위 왕족들이 자리를 지켰다.

여왕의 장례식 가장 앞줄에 착석한 찰스 3세 국왕 등 고위 왕족들
장례식 도중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 앞에 앉은 윌리엄 웨일스공과 조지 공자와 캐서린 공작부인, 샬롯 공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들어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
찰스 3세 국왕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여왕의 관을 바라보고 있다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설교를 전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에서 설교를 하고 있는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

왕족 중 일부는 제복 차림이었고, 또 일부는 검은 상복을 입고 장례식에 참석했다.

왼쪽부터 영국의 찰스 3세 국왕과 그의 동생들 앤 공주, 앤드류 왕자, 에드워드 왕자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
여왕의 장례식을 앞두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한 해리 왕자
캐서린 미들턴
여왕의 관이 웨스트민스터를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메건 서식스 공작부인과 카밀라 왕비, 샬롯 웨일스 공녀, 소피 웨식스 백작부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세계 정상들도 장례식에 참석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브리짓 마크롱 여사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중앙)과 질 바이든 영부인

일왕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 런던을 방문한 외국 왕족들 중 하나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도착한 나루히토 일왕 부부

네덜란드와 스웨덴, 스페인 등 유럽 국가들의 왕족들도 장례식에 참석했다.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찾은 유럽의 왕족들

이날 장례식엔 전·현직 영국 총리들이 합석했다. 리즈 트러스 현직 총리는 장례식 중 성경을 봉독했다.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여왕의 국장에 참석한 전직 영국 총리들이 함께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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