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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코미디 야생 동물 사진전' 결승 진출작
겁먹은 물고기, 수줍은 곰, 비꼬는 표정의 올빼미와 새. 흔히 볼 수 없는 표정을 짓는 동물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코미디 야생 사진대회(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결승 진출작들을 모아봤다. 물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사진들도 있다. 맨 위의 사진처럼 말이다.
이 사진은 보츠와나에 사는 사라 스키너가 찍은 새끼 사자의 "노는 모습"이다.
사라 스키너는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긴 말이 필요 없다. 사진들을 모아봤다.